올릭스, 프랑스 로레알로부터 공동연구 계약금 수령

박효정 기자 2025. 8. 7. 18: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릭스(226950)가 프랑스 로레알과의 피부 및 모발 재생 분야 공동연구 관련 계약금을 수령했다.

올릭스는 7일 홈페이지 공지문에서 "당사는 올 6월 5일 프랑스 로레알과 체결한 '짧은간섭리보핵산(siRNA)을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계약'에 따라 7일부로 계약금을 수령했다"며 "이번 선급금은 양사 간 전략적 파트너십이 본격적으로 이행 단계에 들어섰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략적 파트너십 본격화··· 긍정적 성과 낼 것"
[서울경제]

올릭스(226950)가 프랑스 로레알과의 피부 및 모발 재생 분야 공동연구 관련 계약금을 수령했다.

올릭스는 7일 홈페이지 공지문에서 “당사는 올 6월 5일 프랑스 로레알과 체결한 ‘짧은간섭리보핵산(siRNA)을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계약’에 따라 7일부로 계약금을 수령했다”며 “이번 선급금은 양사 간 전략적 파트너십이 본격적으로 이행 단계에 들어섰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로레알과의 협업을 통해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중장기적인 기업 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이번에도 구체적인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올릭스는 올 6월 계약 체결 당시 “이번 협력 계약은 다년간에 걸친 프로젝트로 화장품 솔루션 개발을 포함하되 이에 국한되지 않는 형태로 진행된다”며 “성공적인 초기 결과가 도출될 경우 양사는 이를 바탕으로 확대된 규모의 협력 단계로 나아가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박효정 기자 jpark@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