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습도 높고 무더워…흐리고 제주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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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오는 8일에는 전국 하늘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점차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
제주와 영동지역에는 비나 소나기가 내릴 수 있다.
제주와 영동지역에는 비나 소나기가 내릴 수 있지만 강수량은 많지 않을 전망이다.
이번 주말에는 제주와 남부지방에 장마철처럼 정체전선에 의해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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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금요일인 오는 8일에는 전국 하늘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점차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 제주와 영동지역에는 비나 소나기가 내릴 수 있다.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inews24/20250807183957765kwed.jpg)
7일 기상청에 따르면 8일 아침 최저기온은 19∼25도, 낮 최고기온은 28∼33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대구 23도와 32도, 인천 24도와 29도, 대전·광주 22도와 32도, 울산 22도와 30도, 부산 25도와 31도다.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가 기온보다 높은 곳이 많다.
현재 제주 해안과 전남·경남 등 남부지방 남쪽을 중심으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인데 추가 발령되는 지역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폭염주의보는 일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면 내려진다.
제주와 영동지역에는 비나 소나기가 내릴 수 있지만 강수량은 많지 않을 전망이다.
이번 주말에는 제주와 남부지방에 장마철처럼 정체전선에 의해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정체전선은 차츰 북상하면서 다음 주 월요일인 11일부터 14일까지 제주·남부지방→전국→중부지방 순으로 비를 뿌릴 전망이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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