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인' 아홉, 보령 빛낸 '그것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엠카)

김진석 기자 2025. 8. 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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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홉이 '엠카' 보령 무대를 빛냈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한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스페셜 스테이지, 컴백 무대, 그리고 올여름을 뜨겁게 달굴 화려한 라인업이 이어졌다.

많은 아티스트들이 자리를 빛낸 가운데,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도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Rendezvous)' 무대를 펼쳐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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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아홉이 '엠카' 보령 무대를 빛냈다.

7일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은 900회를 맞아 보령머드축제에서 특별 생중계로 방송됐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한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스페셜 스테이지, 컴백 무대, 그리고 올여름을 뜨겁게 달굴 화려한 라인업이 이어졌다.

많은 아티스트들이 자리를 빛낸 가운데,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도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Rendezvous)' 무대를 펼쳐 이목을 끌었다.

멤버들은 청량한 비주얼과 밝고 경쾌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괴물 신인'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무대를 꾸몄다.

특히 섬세하게 전개되는 군무가 무대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아홉 명의 다채로운 색을 표현하는 '아홉 빛깔' 손동작과, '날 안아줘'라는 가사에 맞춰 펼쳐지는 포옹 안무가 호응을 이끌었다. 곡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퍼포먼스는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한편 아홉은 첫 번째 미니앨범 '후 위 아'가 초동 36만 985장을 기록하며 2025년 신인 보이그룹 데뷔 앨범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이는 역대 보이그룹 데뷔 앨범 초동 5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아홉 | 엠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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