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오피셜 떴다! '황희찬 닮은 日공격수' 프랑크푸르트 이적…"분데스리가서 높은 기량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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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공격수 도안 리츠가 독일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로 이적했다.
프랑크푸르트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는 일본 국가대표 도안 리츠를 영입했다"라며 "같은 분데스리가 소속인 SC 프라이부르크에서 프랑크푸르트로 이적했으며, 등번호 20번을 배정받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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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일본인 공격수 도안 리츠가 독일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로 이적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2030년 6월 30일까지다. 도안 리츠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과 닮은꼴로 화제가 된 선수다.
프랑크푸르트는 7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도안 리츠의 영입을 발표했다.
프랑크푸르트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는 일본 국가대표 도안 리츠를 영입했다"라며 "같은 분데스리가 소속인 SC 프라이부르크에서 프랑크푸르트로 이적했으며, 등번호 20번을 배정받았다"라고 밝혔다.
27세의 공격수 도안은 감바 오사카에서 축구 커리어를 시작했다. 지난 2017년 처음으로 해외에 진출했고, 네덜란드에서 총 네 시즌을 보냈다. FC 흐로닝언과 PSV 아인트호벤에서 총 130경기에 출전해 29골 13도움을 기록했다.

2022년 여름 도안은 SC 프라이부르크로 이적했다. 이 곳에서 확고한 분데스리가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프라이부르크 소속으로 그는 총 123경기에 출전해 26골 23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리그에서 10골 8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유럽 대항전 진출에 크게 기여했다.
일본 국가대표팀에서도 도안은 핵심 자원이다. 2018년 데뷔 이후 현재까지 57경기에 출전해 10골 9도움을 기록 중이다.
마르쿠스 크뢰셰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스포츠 디렉터는 "도안 리츠는 최근 몇 년간 분데스리가에서 자신의 높은 기량을 입증했으며, 우리 팀이 목표를 이루는 데 필요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라며 "일본 국가대표로서 그는 풍부한 국제 경험을 갖추고 있고, 프라이부르크에서 기술, 스피드, 그리고 정신력 측면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도안이 우리팀에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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