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후, ‘가정파탄 관여’ 의혹에 정면 반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시후가 한 가정의 파탄에 관여했다는 온라인상의 주장에 대해 정면 반박했습니다.
박시후 소속사 후팩토리는 오늘(7일) "'박시후가 유부남에게 여자를 소개해주었고 가정파탄에 큰 몫을 했다'라는 게시글은 사실무근의 허위 사실"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5일 한 인플루언서는 SNS에 박시후의 이름이 담긴 메시지 대화를 올리고 "애 아빠에게 여자를 소개해 준 것이 2020년도부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박시후가 한 가정의 파탄에 관여했다는 온라인상의 주장에 대해 정면 반박했습니다.
박시후 소속사 후팩토리는 오늘(7일) "'박시후가 유부남에게 여자를 소개해주었고 가정파탄에 큰 몫을 했다'라는 게시글은 사실무근의 허위 사실"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언론중재위원회 조정 신청, 명예훼손 고소 등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며 허위 사실을 유포하지 말 것을 촉구했습니다.
지난 5일 한 인플루언서는 SNS에 박시후의 이름이 담긴 메시지 대화를 올리고 "애 아빠에게 여자를 소개해 준 것이 2020년도부터"라고 주장했습니다.
박시후는 2005년 KBS 드라마 '쾌걸춘향'으로 방송에 데뷔했고 '검사 프린세스', '공주의 남자', '청담동 앨리스', '황금빛 내 인생' 등에 출연했습니다.
[김소연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kimsoyeon330@gmail.com]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단독] 이성윤·박은정 의원 불기소 결정서보니…″통신비밀보호법 12조 위반 소지 있지만 처벌
- 라오스 '로맨스 스캠' 조직원으로 일한 20대 남성 2명 징역형
- “성시경 매니저, 티켓 횡령만 수억 원”…내부 폭로 등장
- 요란하게 광고하더니…유명 러닝재킷 절반, 세탁 후 발수성 '뚝'
- 젠슨 황 26만 장 약속 '공수표' 되나…트럼프 ″최첨단 칩은 미국에만″
- ″멈춰달라″…문가비, '정우성 친자' 얼굴 합성 영상에 분노
- ″고통 분담 차원″…월 1,000만 원 덜 받겠다는 다카이치 총리
- 차만 좋으면 뭐하나…3시간 넘게 아파트 주차장 입구 막은 벤틀리
- 스파이더맨?…태국서 포착된 사람 얼굴 '노란 거미'
- 제주로 수학여행 온 고등학생, 숙소서 추락해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