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kg' 노정의, 올해만 3연속 흥행 실패했는데…데뷔 15년 차에 대표작 남길까 ('우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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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스펙 165cm 39kg이라 밝히며 화제를 모은 배우 노정의가 새 드라마 '우주를 줄게' 출연을 확정 지었다.
그간 천천히 성장해온 노정의가 새롭게 선보이는 '우주를 줄게'에서는 포기를 모르는 강단 있는 모습뿐만 아니라 감정의 끝자락에 선 인물의 섬세한 감정을 어떻게 그려낼지, 노정의가 완성할 또 다른 얼굴에 궁금증이 쏠린다.
노정의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우주를 줄게'는 tv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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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신체 스펙 165cm 39kg이라 밝히며 화제를 모은 배우 노정의가 새 드라마 '우주를 줄게' 출연을 확정 지었다. 2011년 '총각네 야채가게'로 데뷔한 그는 뛰어난 비주얼을 바탕으로 주연 자리를 다수 꿰차 왔지만, 올해만 출연한 '마녀', '바니와 오빠들', '디어엠'이 연이어 흥행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작품을 통해 대표작을 경신할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진다.
tvN 새 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혐관으로 시작된 사돈남녀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떠난 형과 언니를 대신해 20개월 조카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다. 남자 주인공으로는 배인혁이 캐스팅됐다.
노정의는 극 중 아주 보통의 하루를 꿈꾸며 노력하는 현실적인 취업 준비생 '우현진' 역을 맡았다. 혼자 서는 것조차 벅찬 상황에서 조카 양육이라는 낯선 현실과 마주하게 되지만, 하루하루를 버텨내며 새로운 관계와 감정을 하나씩 받아들이고 성장해가는 인물을 그려낼 예정이다.
그간 천천히 성장해온 노정의가 새롭게 선보이는 '우주를 줄게'에서는 포기를 모르는 강단 있는 모습뿐만 아니라 감정의 끝자락에 선 인물의 섬세한 감정을 어떻게 그려낼지, 노정의가 완성할 또 다른 얼굴에 궁금증이 쏠린다.
노정의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우주를 줄게'는 tv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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