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호' 여자 축구대표팀, FIFA 랭킹 21위 유지…아시아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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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1위를 유지했다.
여자대표팀은 7일 발표된 FIFA 랭킹에서 1778.85점으로 21위를 기록했다.
신상우호는 지난달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서 중국(2-2 무), 일본(1-1 무), 대만(2-0 승)을 상대해 우승을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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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은 미국 제치고 1위 등극
![[수원=뉴시스] 김선웅 기자 = 16일 경기 수원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여자부 시상식에서 우승국 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5.07.16. mangusta@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wsis/20250807182214413hwqx.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1위를 유지했다.
여자대표팀은 7일 발표된 FIFA 랭킹에서 1778.85점으로 21위를 기록했다.
지난 6월 순위와 동일했지만, 점수는 1777.53점에서 1.32점 올랐다.
신상우호는 지난달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서 중국(2-2 무), 일본(1-1 무), 대만(2-0 승)을 상대해 우승을 거둔 바 있다.
한국은 일본(8위·1971.05점), 북한(10위·1944.22점), 호주(15위·1835.34점), 중국(16위·1807.34점)에 이어 아시아축구연맹(AFC) 국가 중 5위에 자리했다.
일본과 북한은 나란히 한 계단 추락했고, 중국은 한 계단 뛰었다.
아시아와 달리 세계랭킹 최상위권은 변동이 컸다.
스페인(2066.79점)이 미국(2065.06점)을 제치고 FIFA 랭킹 1위로 올라섰다.
스웨덴(2025.26점)은 기존 6위에서 세 계단 뛰어 3위로 도약했고, 잉글랜드(2022.64점)도 5위에서 한 계단 올라 4위가 됐다.
다음으로는 두 계단 떨어진 독일(5위·2011.56점), 네 계단 뛴 프랑스(6위·1988.68점), 세 계단 밀린 브라질(7위·1976.3점)이 최상위권을 이뤘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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