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재혼 상대 사이에 아이 2명…혼외자? 전처와 혼인관계 파탄 후"[전문]

김현록 기자 2025. 8. 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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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병만과 파양 소송 중인 입양 딸이 김병만에게 혼외자 2명이 있다며 '친생자 관계 확인 소송'을 제기 가운데 김병만 측이 자녀의 존재를 인정하면서도 "혼인 관계 파탄 후"라고 맞섰다.

금일 텐아시아 기사에서 소송중인 전처 딸이 상속과 관련하여 제기했다는 소송과 관련하여는 아직 받지못하여 진위여부를 확인할수없습니다 다만 전처의딸인 김모씨와는 내일 8월8일 오후2시에 파양선고가 나올예정입니다 김병만씨는 9월20일 결혼예정이며 혼인관계 파탄후 신부와의 사이에 아이 2명이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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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김병만과 파양 소송 중인 입양 딸이 김병만에게 혼외자 2명이 있다며 '친생자 관계 확인 소송'을 제기 가운데 김병만 측이 자녀의 존재를 인정하면서도 "혼인 관계 파탄 후"라고 맞섰다.

7일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김병만의 입양 딸 B씨는 서울가정법원에 김병만을 상대로 '친생자 관계 확인 소송'을 제기하면서 "김병만이 어머니 A와 법적으로 혼인 관계에 있던 시기에 다른 여성과 사이에서 자녀를 얻었다"며 "해당 자녀들이 김병만의 친생자인지 확인해달라"고 요구했다. 해당 자녀들과 상속 등 중대한 이해 관계에 있다는 것.

이와 관련해 김병만 측은 이날 스포티비뉴스에 "금일 텐아시아 기사에서 소송중인 전처 딸이 상속과 관련하여 제기했다는 소송과 관련해 아직 (소장을) 받지 못해 진위여부를 확인할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전처의 딸인 김모씨와는 내일 8월8일 오후2시에 파양선고가 나올 예정"이라면서 "김병만씨는 9월20일 결혼예정이며 혼인관계 파탄후 신부와의 사이에 아이2명이 있음을 말씀드립니다"고 했다.

다음은 김병만 측 입장 전문이다.

금일 텐아시아 기사에서 소송중인 전처 딸이 상속과 관련하여 제기했다는 소송과 관련하여는 아직 받지못하여 진위여부를 확인할수없습니다 다만 전처의딸인 김모씨와는 내일 8월8일 오후2시에 파양선고가 나올예정입니다 김병만씨는 9월20일 결혼예정이며 혼인관계 파탄후 신부와의 사이에 아이 2명이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TV조선 조선의사랑꾼에서 이달중 만날수있을 예정입니다.

한국 시각으로는 7일(목) 오후 10시 45분, 캐나다 토론토 시각으로는 7일(목) 오전 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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