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분간 내리쳐 와장창…얼굴 찍혔는데 "못 잡는다?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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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9일 새벽 4시경 송파구의 한 택시 정류장에 차를 세워두고 잠시 자리를 비운 A 씨는 같은 날 오전 10시 30분경 경찰로부터 택시 유리가 깨졌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A 씨가 현장에 돌아와 차량을 확인해 보니 조수석과 뒷유리가 산산조각 나있었는데요.
블랙박스를 확인해 보니 60~70대로 보이는 한 술 취한 남성이 택시를 타려는 듯 5분~10분가량 차량 주위를 맴돌더니, 갑자기 휴대폰으로 유리창을 깨부수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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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9일 새벽 4시경 송파구의 한 택시 정류장에 차를 세워두고 잠시 자리를 비운 A 씨는 같은 날 오전 10시 30분경 경찰로부터 택시 유리가 깨졌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A 씨가 현장에 돌아와 차량을 확인해 보니 조수석과 뒷유리가 산산조각 나있었는데요.
블랙박스를 확인해 보니 60~70대로 보이는 한 술 취한 남성이 택시를 타려는 듯 5분~10분가량 차량 주위를 맴돌더니, 갑자기 휴대폰으로 유리창을 깨부수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얼굴도 확실히 찍혔고, 지문과 혈흔까지 채취해 곧 잡힐 줄 알았는데 아직 검거되지 못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김희정 / 구성: 양현이 / 편집: 장희정 / 디자인: 백지혜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양현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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