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DN, 중반 역전으로 연패 탈출 발판 만들어

박상진 2025. 8. 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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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이 중반 이후 역전으로 연패 탈출의 발판을 만들었다.

7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4라운드 DRX 대 DN 프릭스 경기 1세트 블루 진영 DRX는 그웬-오공-오로라-자야-노틸러스를, 레드 진영 DN은 럼블-바이-애니-유나라-렐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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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이 중반 이후 역전으로 연패 탈출의 발판을 만들었다.

7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4라운드 DRX 대 DN 프릭스 경기 1세트 블루 진영 DRX는 그웬-오공-오로라-자야-노틸러스를, 레드 진영 DN은 럼블-바이-애니-유나라-렐을 선택했다.

첫 세트 초반부터 킲을 낸 DRX는 드래곤에 이어 유충까지 모두 챙겼고, 후속 교전까지 승리하며 앞선 모습을 보였다. DN은 전령을 뺏기지 않기 위해 교전을 걸었지만 킬만 허용하고 물러났다.

20분 DRX는 드래곤 3스택에 킬까지 한참 앞서가며 빠르게 경기를 운영했고, DN은 영혼이 걸린 드래곤 직전 교전에서 승리하며 드래곤에 이어 아타칸까지 가져갔다. 이에 대항해 DRX는 바론을 가져갔다.

이후 다시 한 번 영혼을 막아낸 DN은 두 번째 바론 앞 교전까지 승리하며 버프까지 챙겼다. 이어 상대 넥서스까지 파괴하며 1세트를 승리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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