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해킹사고 1034건 작년보다 15% 늘었다
김규식 기자(dorabono@mk.co.kr) 2025. 8. 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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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해킹사고가 총 1034건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7일 발표한 '2025년 상반기 사이버 위협 동향'에 따르면 침해사고는 지난해 상반기 899건에서 올해 1034건으로 늘었다.
해킹 방식은 서버 침투가 51.4%로 가장 많았고 디도스(23.0%) 악성코드(11.1%) 랜섬웨어(7.9%)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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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해킹사고가 총 1034건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7일 발표한 '2025년 상반기 사이버 위협 동향'에 따르면 침해사고는 지난해 상반기 899건에서 올해 1034건으로 늘었다. 해킹 방식은 서버 침투가 51.4%로 가장 많았고 디도스(23.0%) 악성코드(11.1%) 랜섬웨어(7.9%)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예스24나 SGI서울보증 등 랜섬웨어 감염으로 주요 서비스가 마비되는 사례가 잇따랐다. 피해 기업 중 4분의 1은 백업 시스템을 갖추지 않아 복구가 어렵고, 피해가 장기화되는 문제도 지적됐다.
[김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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