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창♥’오연수, 국민 여배우의 겸손한 바람 “혹시 저 보시게 되면‥”

하지원 2025. 8. 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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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수가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8월 5일 오연수 채널에는 'Ep25. [발길 닿는대로] 바다 보러 강릉 (맛집/소품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여름을 맞아 강릉으로 여행을 떠난 오연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오연수는 "처음엔 저를 못 알아보셨다가 주문할 때 알아보시곤 셰프님이 놀라시며 '연수생'(구독자 애칭)이라고 하셨다. 거짓말 아니고 진짜로 제가 오기 전에 제 유튜브 보고 계셨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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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 채널 캡처
오연수 채널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오연수가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8월 5일 오연수 채널에는 'Ep25. [발길 닿는대로] 바다 보러 강릉 (맛집/소품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여름을 맞아 강릉으로 여행을 떠난 오연수 모습이 담겼다.

오연수는 한 찻집에서 소개받은 1인 셰프 식당을 방문했다. 오연수는 "동네분들이나 택시기사님이 추천해주는 식당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연수는 "처음엔 저를 못 알아보셨다가 주문할 때 알아보시곤 셰프님이 놀라시며 '연수생'(구독자 애칭)이라고 하셨다. 거짓말 아니고 진짜로 제가 오기 전에 제 유튜브 보고 계셨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오연수는 "전국 돌아다니면서 연수생 분들 만나는 게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다. 혹시 저 보시면 어디서든 '연수생' 이라고 꼭 인사해달라, 너무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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