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6, 오픈런에 30만 명이나 몰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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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닉 아츠(EA)의 신작 '배틀필드6' 오픈베타 얼리 액세스가 시작과 동시에 15만 명 이상이 대기열에 몰리며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8월 7일 오후 6시 23분 이후에는 2배 가량 증가하면 30만을 돌파한 상태다.
이번 오픈 베타는 7일 오후 5시(한국시간)를 기점으로 얼리 액세스 대상자에게 먼저 공개됐다.
배틀필드6 오픈 베타는 8월 7일부터 얼리 액세스를 시작으로, 17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주말 테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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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닉 아츠(EA)의 신작 '배틀필드6' 오픈베타 얼리 액세스가 시작과 동시에 15만 명 이상이 대기열에 몰리며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8월 7일 오후 6시 23분 이후에는 2배 가량 증가하면 30만을 돌파한 상태다.
이번 오픈 베타는 7일 오후 5시(한국시간)를 기점으로 얼리 액세스 대상자에게 먼저 공개됐다. 정식 베타 개방에 앞서 클라이언트를 실행하고 게임을 준비하려는 유저들이 몰리며, 시작 직후부터 빠르게 대기열이 몰렸다.
배틀필드6은 시리즈 전통의 대규모 전투를 계승하면서도 '전술 파괴'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해 주목을 받았다. 파괴 가능한 구조물과 잔해를 활용한 전술적 이동이 가능하며, 병과 체계를 재정비하고 상호작용 요소도 강화했다는 점에서 전작과의 차별화를 꾀했다.
이번 타이틀은 시리즈 최초로 한국어 더빙을 지원하는 넘버링 타이틀이다. 국내 유저들 사이에서는 음성 더빙을 직접 확인해 보겠다는 기대감도 크다.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UI와 감도 설정 등 시스템적인 편의성도 호평을 얻고 있다.
배틀필드6 오픈 베타는 8월 7일부터 얼리 액세스를 시작으로, 17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주말 테스트가 진행된다. EA는 테스트를 통해 서버 안정성과 게임 밸런스를 점검하고, 유저 피드백을 바탕으로 최종 개선 작업에 나설 계획이다. 정식 출시는 10월 10일이다.
as7650@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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