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대 오른 장인화 포스코 회장 리더십 [CEO 업&다운]
윤진섭 기자 2025. 8. 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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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 관세에 산업재해 리스크까지 최대 위깁니다.
계열사인 포스코이앤씨. 올 들어서만 4명이 사고로 유명을 달리했고, 대통령 질책 속에서도 또 사고 나면서, 회사 존립조차 알 수 없습니다.
안전진단 특별 TF팀 만들었지만, 노조가 반발하는 등 어수선합니다.
포스코도, 현장 사고 잦습니다.
쇳물 만드는 첨단 파이넥스 공장 엄청난 화력 불 쓰는 곳이어서 사고 났다 하면 포항 일대가 비상입니다.
이런 일 작년에만 수 차례였습니다.
이 와중에 미국의 50% 철강 관세 폭탄도, 해법 찾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
주 5일 근무로 전환하고 저녁 회식 자제하는 분위기지만, 그룹 안팎 어수선한 분위기 안정화 시키기엔 역부족해 보입니다.
포스코가 마주한 이 위기, 장인화 회장이 어떻게 풀어나갈지 보는 눈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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