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원NOW] UNIST, 양자컴퓨팅 대중강연 개최 外

박정연 기자 2025. 8. 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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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6일 대학본부 대강당에서 '양자컴퓨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대중강연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채은미 고려대 교수가 연사로 나서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양자 과학의 원리와 중요성을 일상 언어로 쉽게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양자과학기술의 해 및 양자역학 100주년을 기념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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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 강연 현장. 울산과학기술원(UNIST) 제공

■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6일 대학본부 대강당에서 ‘양자컴퓨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대중강연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채은미 고려대 교수가 연사로 나서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양자 과학의 원리와 중요성을 일상 언어로 쉽게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양자과학기술의 해 및 양자역학 100주년을 기념해 실시됐다.

■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월드프렌즈코리아(WFK) IT 봉사단 학부생 28명을 여름 방학 기간 중 라오스와 캄보디아에 파견해 IT 교육과 한국 문화 교류 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라오스 비엔티안과 방비엥,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3주간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현지 교육 기관에 약 500만 원 상당의 물품도 기증했다.

[박정연 기자 hes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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