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 9만명 모일 듯…영탁 콘서트·보디빌딩 대회 등

김경림 기자 2025. 8. 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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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 총 9만여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일대가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방문객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서울시는 당부했다.

7일 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에 따르면 8∼10일 잠실야구장에서 한화와 LG가 맞붙는 2025 프로야구 경기가 개최된다.

같은 기간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영탁 콘서트'가 열려 많은 팬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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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 총 9만여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일대가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방문객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서울시는 당부했다.

7일 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에 따르면 8∼10일 잠실야구장에서 한화와 LG가 맞붙는 2025 프로야구 경기가 개최된다.

같은 기간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영탁 콘서트'가 열려 많은 팬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잠실학생체육관에서는 9∼10일 'Mr. & Ms. Korea 보디빌딩 대회'가 진행된다.

잠실종합운동장은 2023년 9월부터 내년 12월까지 올림픽주경기장 새 단장 공사로 제1, 3, 4, 5 주차장을 사용할 수 없다. 이에 주차면이 1556면에서 876면으로 줄어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고 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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