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사이비 종교 빠졌다…"여긴 천국" ('대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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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탈출' 여섯 멤버가 정체불명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맞서 탈출을 시도했다.
지난 6일 공개된 티빙 '대탈출 : 더 스토리' 5, 6화에서는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고경표, 백현, 여진구가 사이비 종교 집단을 마주하고 탈출을 시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시간이 흐를수록 멤버들은 감춰졌던 위화감을 감지하기 시작했고 결국 이곳이 사이비 종교 집단의 내부임을 깨닫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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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대탈출' 여섯 멤버가 정체불명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맞서 탈출을 시도했다.
지난 6일 공개된 티빙 '대탈출 : 더 스토리' 5, 6화에서는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고경표, 백현, 여진구가 사이비 종교 집단을 마주하고 탈출을 시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해당 에피소드는 공개 전부터 기대감이 컸다. 채널 '채널십오야' 라이브를 통해 고경표, 백현, 여진구, 이우형 PD가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비하인드와 예고편을 공유했기 때문. 특히 여진구가 '황금 막내'로 자리매김했다는 후일담이 전해지면서 이번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더 끌어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이전 에피소드와는 전혀 다른 따뜻한 환대가 넘치는 평화로운 공간에 도착했다. 웃고 떠들며 게임하는 사람들과 풍성한 음식이 차려져 있는 모습을 보자 강호동은 "여기 천국이냐"라며 감탄하고 점점 분위기에 빠져들었다. 이내 멤버들은 경계를 풀고 한동안 여유를 즐겼다.
하지만 이상 기류는 서서히 스며들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멤버들은 감춰졌던 위화감을 감지하기 시작했고 결국 이곳이 사이비 종교 집단의 내부임을 깨닫게 됐다. 결국 이들은 남아있는 단서를 조합하며 이면에 감춰진 충격적 진실과 마주했고 숨 쉴 틈 없는 탈출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가장 눈에 띈 활약은 막내라인이었다. 여진구는 놀라운 문제 풀이 능력으로 빠르게 피해자를 구해냈고 백현 역시 남다른 관찰력으로 핵심 단서를 발견하며 팀의 흐름을 이끌었다.
결국 멤버들은 교주의 실체를 파악하고 치밀한 전략을 통해 반격에 성공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티빙 '대탈출 : 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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