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윤산하가 모텔엔 왜? 유정후에 딱 걸렸다 ‘혼돈의 카오스’(내여상)

박아름 2025. 8. 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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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산하와 유정후가 모텔 앞에서 대면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극본 이해나/연출 유관모/이하 내여상) 측은 8월 7일 배우 윤산하 유정후 일촉즉발 스틸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8월 7일 방송될 6회에서는 윤산하와 유정후가 모텔 앞 대면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벌인다.

그런가하면 윤산하와 유정후는 모텔 앞에서 하는 이색적인 촬영에 앞서 웃음보다는 캐릭터의 감정을 오롯이 표현하는 데 집중하기로 다짐하고 촬영 준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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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사진=KBS 2TV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사진=KBS 2TV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사진=KBS 2TV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사진=KBS 2TV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뉴스엔 박아름 기자]

윤산하와 유정후가 모텔 앞에서 대면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극본 이해나/연출 유관모/이하 내여상) 측은 8월 7일 배우 윤산하 유정후 일촉즉발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5회에서는 박윤재(윤산하 분)가 김지은(아린 분)과 똑같은 모습으로 등장한 강민주(츄 분)에게 “예뻐”라고 무심코 말하면서 강민주의 도전 정신을 돋웠고, 이 모습을 우연히 목격한 김지훈(유정후 분)이 굳어진 채 눈물을 글썽여 호기심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8월 7일 방송될 6회에서는 윤산하와 유정후가 모텔 앞 대면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벌인다. 극 중 김지훈이 박윤재가 모텔에 갔다는 소식을 듣고 사색이 된 채 출격한 상황. 모텔에서 나온 박윤재는 모텔 앞에서 마주친 김지훈을 보고 당황하고, 김지훈은 울분에 찬 얼굴로 박윤재를 째려봐 혼돈의 카오스 상태를 내비친다. 더욱이 이 현장에 최유리(박주원 분)와 이민혁(현준 분)까지 총출동하면서 일촉즉발 기운을 들끓게 하는 것. 과연 난리법석이 예고된 이 장면이 박윤재와 김지훈의 관계에 적색 신호를 켜지게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하면 윤산하와 유정후는 모텔 앞에서 하는 이색적인 촬영에 앞서 웃음보다는 캐릭터의 감정을 오롯이 표현하는 데 집중하기로 다짐하고 촬영 준비에 들어갔다. 대본을 열독한 두 사람은 리허설부터 실감 나는 하이퍼리얼리즘 연기를 펼치며 몰입감 넘치는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제작진은 “모두가 대혼란인 이 상황에서 의외의 촉이 터진다. 과연 촉 좋은 사람은 누구일지, 7일(오늘) 방송될 6회에서 확인해달라”고 관전 포인트를 남겼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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