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뉴욕도 반한 완벽 미모…美 진출작 월드 프리미어 '압도'

강효진 기자 2025. 8. 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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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가 완벽 비주얼로 뉴욕 레드카펫을 장식했다.

김태희는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니언 스퀘어 리갈 극장에서 열린 '버터플라이'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태희 외에도 다니엘 대 김, 루이스 랜더, 파이퍼 페라보, 레이나 하더스티 등 배우들이 참석했다.

김태희는 첫 미국 드라마인 이번 작품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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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희. 출처ㅣ게티이미지코리아
▲ 김태희. 출처ㅣ게티이미지코리아
▲ 김태희. 출처ㅣ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태희가 완벽 비주얼로 뉴욕 레드카펫을 장식했다.

김태희는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니언 스퀘어 리갈 극장에서 열린 '버터플라이'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태희 외에도 다니엘 대 김, 루이스 랜더, 파이퍼 페라보, 레이나 하더스티 등 배우들이 참석했다.

이날 김태희는 어깨를 오픈한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그림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버터플라이’는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스파이 스릴러 시리즈로, 베일에 싸인 전직 미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과 그를 죽이기 위해 파견된 현직 요원 레베카(레이나 하디스티)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버터플라이'는 국내에서 '로스트' 시리즈로 잘 알려진 다니엘 대 김이 공동제작 및 주연으로 나선 작품이다. 또한 극 중 데이비드 정이 한국에 거주하며 세상과 단절한 채 살아가는 전직 미국 첩보요원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촬영 역시 서울 일대와 부산 등 국내에서 진행됐다.

이번 작품은 김태희가 '하이바이, 마마!' 이후 약 4년 만에 나서는 복귀작이며, 첫 해외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김태희는 첫 미국 드라마인 이번 작품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이밖에 김지훈, 박해수, 김태희와 성동일, 이일화 등 한국 배우들이 함께한다.

프라임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 '버터플라이'는 8월 중 공개되며, 국내에서는 오는 22일 tvN에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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