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변우석 위해 통크게 쐈다…여전한 '선업튀' 우정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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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윤이 변우석의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며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7일 변우석은 자신의 계정에 "고마워 오예 반사판 2개"라는 문구와 함께 김혜윤이 보낸 커피차 인증사진을 게재했다.
김혜윤이 보낸 커피차에는 "모두들 맛있게 드시고 우석 오빠 반사판 2개 부탁드린다"라는 재치 있는 현수막 문구가 걸려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현수막에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과 변우석 배우님을 응원합니다. 배우 김혜윤"이라는 따뜻한 응원 메시지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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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배우 김혜윤이 변우석의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며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7일 변우석은 자신의 계정에 "고마워 오예 반사판 2개"라는 문구와 함께 김혜윤이 보낸 커피차 인증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우석이 커피차 앞에서 음료를 들고 인증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김혜윤의 계정을 태그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혜윤이 보낸 커피차에는 "모두들 맛있게 드시고 우석 오빠 반사판 2개 부탁드린다"라는 재치 있는 현수막 문구가 걸려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현수막에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과 변우석 배우님을 응원합니다. 배우 김혜윤"이라는 따뜻한 응원 메시지도 담겼다.
두 사람은 지난해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호흡을 맞추며 '솔선재 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해당 드라마는 열성팬 '임솔'이 최애 아티스트 '류선재'를 살리기 위해 2008년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타임슬립 로맨스로 화제를 모았다.
앞서 두 사람은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사랑을 받았다. '선재 업고 튀어' 종영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서로를 응원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팬들은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변우석은 2010년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2016년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를 통해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던 그는 2024년 '선재 업고 튀어'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현재는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 노상현, 공승현 배우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변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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