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손실만 6억…범인 잡았는데 '난감' [기업 백브리핑]
윤진섭 기자 2025. 8. 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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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본점 폭발물 설치 협박 글 때문에 쑥대밭이 됐죠.
직원과 고객 등 4천여 명이 영문도 모른 채 건물 밖으로 황급히 대피했습니다.
협박범은 중학교 1학년 남학생, 사람들 반응이 궁금해서 올렸다는 글에 경찰 특공대가 투입됐고, 백화점은 두 시간 넘게 문들 닫아야 했습니다.
테러는 터졌다 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회사, 소방, 경찰 그냥 넘길 수 없죠.
백화점, 직접적 손해액만 5억 이상인데, 촉법소년이어서 법적 대응할지 고심하는 눈치입니다.
장난치곤, 사회 전체가 치른 피해 어마어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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