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 탁구부,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 단체전 우승
박신 기자 2025. 8. 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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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탁구부가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국립창원대 탁구부는 지난달 30일부터 6일까지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린 제41회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인천대학교를 3-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오윤경 국립창원대 탁구부 감독은 "지난 대학탁구선수권대회에 이어 단체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특히 1·2학년 선수들이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어 보람을 느끼고 다가오는 전국체전에 기대가 커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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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원 개인 단식서 1위
김미진·장윤서는 공동 3위
국립창원대 탁구부가 제41회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남체육회
김미진·장윤서는 공동 3위
국립창원대학교 탁구부가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국립창원대 탁구부는 지난달 30일부터 6일까지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린 제41회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인천대학교를 3-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대학부 개인 단식에서는 신혜원이 결승에 올라 경북 경국대 남윤정을 3-0으로 누르고 정상에 섰다. 아울러 김미진과 장윤서은 개인 단식 공동 3위에 올랐다.
오윤경 국립창원대 탁구부 감독은 "지난 대학탁구선수권대회에 이어 단체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특히 1·2학년 선수들이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어 보람을 느끼고 다가오는 전국체전에 기대가 커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