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 바지?” 제니가 사랑한 애착 츄리닝 뭐지?[스타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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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트레이닝 팬츠를 활용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5월 뉴욕에서 포착된 제니는 짙은 회색 워싱 바지에 명품 C사 비니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등장했다.
최근 몇 달 사이 제니는 다양한 트레이닝 팬츠 스타일을 선보였다.
163cm로 알려진 제니는 직각 어깨, 가녀린 흉곽, 슬렌더 체형으로 어떤 스타일도 세련되게 표현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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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트레이닝 팬츠를 활용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5월 뉴욕에서 포착된 제니는 짙은 회색 워싱 바지에 명품 C사 비니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등장했다. 화려함을 덜어낸 자연스러운 스타일이 오히려 독특한 멋을 더했다.
최근 몇 달 사이 제니는 다양한 트레이닝 팬츠 스타일을 선보였다. 플리스 소재부터 블랙, 화이트, 그레이 등 다양한 색상의 운동복 팬츠를 자주 착용했다.
특히 헐렁한 핏, 늘어진 허리밴드를 일부러 다듬지 않은 듯한 디테일을 그대로 살려 자연스러운 매력을 강조했다.
공항에서는 비슷한 디자인의 바지를 여러 번 착용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제니는 수영복을 연상시키는 보디 슈트, 일부러 걸쳐 입은 듯한 루즈한 상의, 블루 크로셰 니트 베스트 등 상의만 달리 매치해 전혀 다른 분위기를 발산했다.
여기에 헤드폰, 캡 모자, 마스크 등 아이템을 조합해 유니크한 트레이닝 룩을 완성했다. 최근에는 발가락이 드러나는 독특한 신발까지 매치해 화제를 모았다.
헐렁한 옷마저 멋스럽게 소화할 수 있는 것은 제니 특유의 옷태 덕분이다. 163cm로 알려진 제니는 직각 어깨, 가녀린 흉곽, 슬렌더 체형으로 어떤 스타일도 세련되게 표현해 낸다. 앞으로 제니가 선보일 또 다른 트레이닝 룩이 기대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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