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리, 이렇게 러블리한 좀비 봤어? 2시간 특수 분장도 거뜬 (좀비딸)

장예솔 2025. 8. 7. 17: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좀비딸' 최유리의 포스터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지난 7월 30일 개봉한 영화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를 그린 작품으로,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를 보이며 극장가를 책임지고 있다.

이 가운데, 극 중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딸 수아 역을 연기한 최유리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돼 많은 이목을 끌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니지먼트mmm 제공
매니지먼트mmm 제공
매니지먼트mmm 제공
매니지먼트mmm 제공

[뉴스엔 장예솔 기자]

'좀비딸' 최유리의 포스터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지난 7월 30일 개봉한 영화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를 그린 작품으로,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를 보이며 극장가를 책임지고 있다.

이 가운데, 극 중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딸 수아 역을 연기한 최유리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돼 많은 이목을 끌고 있다. 먼저 최유리는 2시간에 걸친 특수 분장을 통해 수아로 변신, 웹툰을 찢고 나온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수줍게 긴장한 기색을 내비치다가도 이내 촬영이 시작되자 눈빛, 표정, 모션 등 좀비 수아에 완벽히 동화됐다. 또한 좀비 수아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온전히 구현해 낸 모습은 보는 이들을 절로 웃음 짓게 했다.

최유리는 이번 작품으로 첫 스크린 주연에 도전했지만, 처음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연기력과 존재감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극의 중심에서 흐름을 이끌며 웃음과 감동 모두를 책임진 활약은 자연스레 호평으로도 이어졌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자신만의 러블리 좀비를 탄생시키며 '좀비딸'을 더욱 특별하고 풍성하게 만든 최유리. 스크린을 장악한 그녀의 하드캐리 열연은 올여름 극장가 흥행 넘버 원으로 떠오른 영화 '좀비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절찬리 상영 중.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