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서 훈련하던 일본 자위대 전투기 추락…조종사 탈출

2025. 8. 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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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낮 12시 30분쯤 일본 혼슈 이바라키현 앞 태평양에서 훈련하고 있던 일본 항공자위대 소속 F-2 전투기 1대가 추락했습니다.

NHK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투기에 타고 있던 조종사는 긴급 탈출한 뒤 구조돼 생명에 지장은 없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항공자위대는 자세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F-2는 미국 F-16을 개량해 미국과 일본이 함께 개발한 전투기로, 항공자위대에는 지난 2000년부터 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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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항공자위대 F-2 전투기 [항공자위대 홈피 캡처 (연합뉴스 제공)]

오늘(7일) 낮 12시 30분쯤 일본 혼슈 이바라키현 앞 태평양에서 훈련하고 있던 일본 항공자위대 소속 F-2 전투기 1대가 추락했습니다.

NHK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투기에 타고 있던 조종사는 긴급 탈출한 뒤 구조돼 생명에 지장은 없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항공자위대는 자세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F-2는 미국 F-16을 개량해 미국과 일본이 함께 개발한 전투기로, 항공자위대에는 지난 2000년부터 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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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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