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빽가, 사이버렉카 의혹 해명…"BJ 사건과 무관"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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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사이버렉카 '뻑가'와 이름이 비슷해 곤란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빽가는 코요태 컴백을 앞두고 지난 4일 한 유튜버 방송에 출연해 신곡 발표 소식을 전했다.
현재 개인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빽가는 이와 관련된 황당한 경험담을 털어놨다.
빽가가 속한 코요태는 6일 신곡 '콜미'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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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사이버렉카 '뻑가'와 이름이 비슷해 곤란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빽가는 코요태 컴백을 앞두고 지난 4일 한 유튜버 방송에 출연해 신곡 발표 소식을 전했다.
현재 개인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빽가는 이와 관련된 황당한 경험담을 털어놨다. 그는 "사람들이 나를 사이버레카 '뻑가'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예전에는 내가 '빽가'를 검색하면 '뻑가 뉴스'가 먼저 나왔다. 몇몇 친구들은 그 '뻑가 뉴스'를 내가 운영하는 줄 알고 구독까지 했다"며 "그리고는 '왜 선글라스 끼고 방송하냐'고 따지더라"고 어이없어 했다.
이를 들은 유튜버는 "연예인 입에서 그 분(뻑가) 이름이 나올 줄은 상상도 못 했다"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뻑가'는 연예계 이슈와 논란 등을 다뤘던 채널로 한때 1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했지만 최근에는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그는 지난 2024년 BJ 과즙세연의 성매매·도박 의혹을 암시하는 영상을 게시해 명예훼손 소송에 휘말리기도 했다. 과즙세연 측은 해당 콘텐츠로 인해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3,000만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법원에 제기했다. 이 과정에서 미국 법원의 증거 개시 제도를 통해 구글로부터 뻑가의 개인정보 일부가 법률대리인 측에 전달됐고 결국 뻑가가 30대 박씨 성을 가진 남성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빽가가 속한 코요태는 6일 신곡 ‘콜미’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오는 9월 7일 대구를 시작으로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를 이어가며 흥을 돋울 예정이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주둥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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