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기북면서 트럭이 4m 언덕 굴러 동승자 등 2명 중경상 [사건수첩]
이영균 2025. 8. 7. 16: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일 오후 4시27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한 비탈길에서 1t트럭이 언덕으로 굴러 운전자 등 2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일어났다.
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운전자 A씨가 경상을 입은 가운데 동승자 B씨(70대)는 차량에 끼여 중상을 입고, 119구조대에 의해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일 오후 4시27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한 비탈길에서 1t트럭이 언덕으로 굴러 운전자 등 2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일어났다.

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운전자 A씨가 경상을 입은 가운데 동승자 B씨(70대)는 차량에 끼여 중상을 입고, 119구조대에 의해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포항=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호적조차 없던 이방인서 수백억원대 저작권주…윤수일, ‘아파트’ 뒤 44년의 고독
- 계약금보다 ‘스태프’…혜리·박지훈·GD가 보여준 ‘동행의 가치’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떡볶이에 이걸 넣는다고?"…한가인·오윤아가 푹 빠진 '혈당 뚝' 마법의 식초 [Food+]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
- “밤에 2번 깨면 다르다”…피곤인 줄 알았는데 ‘야간뇨 신호’였다
- "계좌 불러라" 폐업날 걸려온 전화...양치승 울린 박하나의 '묻지마 송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