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 남주 따로 있었다? 매튜 맥커너히, 디카프리오에 역할 뺏긴 사연 [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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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매튜 맥커너히가 '타이타닉' 주인공이 될 뻔했다.
회고록에 따르면 매튜 맥커너히는 지난 1997년 영화 '타이타닉' 남자 주인공 잭 도슨 역으로 오디션을 봤지만 제임스 카메론 감독 반대에 부딪혀 출연이 좌절됐다.
매튜 맥커너히는 여자 주인공 로즈 드윗 부카더 역을 맡은 케이트 윈슬렛과의 케미스트리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에서 남부 억양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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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할리우드 배우 매튜 맥커너히가 '타이타닉' 주인공이 될 뻔했다.
저널리스트 매튜 벨로니는 지난해 암 투병 중 사망한 영화 제작자 존 랜도의 사후 회고록 일부를 공개했다.
회고록에 따르면 매튜 맥커너히는 지난 1997년 영화 '타이타닉' 남자 주인공 잭 도슨 역으로 오디션을 봤지만 제임스 카메론 감독 반대에 부딪혀 출연이 좌절됐다.
매튜 맥커너히는 여자 주인공 로즈 드윗 부카더 역을 맡은 케이트 윈슬렛과의 케미스트리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에서 남부 억양 연기를 선보였다.
"매튜의 존재감과 매력에 매료됐다"고 흡족함을 드러낸 케이트 윈슬렛과 달리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다른 톤의 연기를 요청했으나 이를 매튜 맥커너히가 거절했다는 것.
결국 잭 도슨 역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게 돌아갔다. 그해 '타이타닉'은 전례 없는 흥행을 기록, 개봉 30년이 가까워지는 지금까지 명작으로 회자되고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 역시 스타덤에 올라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로 사랑받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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