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진출 김태희, 외신 레드카펫 굴욕 없었다‥완벽한 비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에 진출한 김태희가 눈부신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김태희의 할리우드 진출작인 '버터플라이'는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스파이 스릴러 시리즈로, 베일에 싸인 전직 미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 분)과 그를 죽이기 위해 파견된 현직 요원 레베카(레이나 하디스티 분)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태희를 비롯한 김지훈, 박해수, 성동일, 이일화 등 톱스타들의 할리우드 진출 작품으로 알려지면서 제작 당시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할리우드에 진출한 김태희가 눈부신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김태희는 지난 8월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프라임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 시사회에 참석했다.
어깨가 오픈된 블랙 미니 드레스를 착용한 김태희는 악명 높은 외신 포토콜에서도 굴욕 없이 완벽한 미모와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태희의 할리우드 진출작인 '버터플라이'는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스파이 스릴러 시리즈로, 베일에 싸인 전직 미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 분)과 그를 죽이기 위해 파견된 현직 요원 레베카(레이나 하디스티 분)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태희를 비롯한 김지훈, 박해수, 성동일, 이일화 등 톱스타들의 할리우드 진출 작품으로 알려지면서 제작 당시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
국내서는 tvN을 통해 오는 8월 22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오윤아, 어딜 봐서 19살 子 엄마? 우월한 마네킹 실사판 몸매
- “김숙 흡연이 문제” 노안 김숙-동안 이태란 50세 동갑내기 사실에 초토화(옥문아)
- 김상중, 음주+무면허+뺑소니 차량과 정면충돌 사고 “죽을 뻔” (어쩌다 어른)[결정적장면]
- 애즈원 이민, 사망 최초 발견자는 남편…美거주 크리스탈 급거 귀국
- 만 10세 목숨 앗아간 어린이보호구역 참변‥이미주 끝내 오열(한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