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진출 김태희, 외신 레드카펫 굴욕 없었다‥완벽한 비율

배효주 2025. 8. 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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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에 진출한 김태희가 눈부신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김태희의 할리우드 진출작인 '버터플라이'는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스파이 스릴러 시리즈로, 베일에 싸인 전직 미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 분)과 그를 죽이기 위해 파견된 현직 요원 레베카(레이나 하디스티 분)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태희를 비롯한 김지훈, 박해수, 성동일, 이일화 등 톱스타들의 할리우드 진출 작품으로 알려지면서 제작 당시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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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김태희

[뉴스엔 배효주 기자]

할리우드에 진출한 김태희가 눈부신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김태희는 지난 8월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프라임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 시사회에 참석했다.

어깨가 오픈된 블랙 미니 드레스를 착용한 김태희는 악명 높은 외신 포토콜에서도 굴욕 없이 완벽한 미모와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태희의 할리우드 진출작인 '버터플라이'는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스파이 스릴러 시리즈로, 베일에 싸인 전직 미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 분)과 그를 죽이기 위해 파견된 현직 요원 레베카(레이나 하디스티 분)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태희를 비롯한 김지훈, 박해수, 성동일, 이일화 등 톱스타들의 할리우드 진출 작품으로 알려지면서 제작 당시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

국내서는 tvN을 통해 오는 8월 22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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