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서 훈련하던 일본 자위대 전투기 추락…조종사는 탈출
장선이 기자 2025. 8. 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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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낮 12시 30분쯤 일본 혼슈 이바라키현 앞 태평양에서 훈련 중이던 일본 항공자위대 소속 F-2 전투기 1대가 추락했습니다.
NHK와 교도통신에 따르면 전투기에 타고 있던 조종사는 긴급 탈출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항공자위대는 자세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F-2는 미국 F-16을 개량해 미국과 일본이 공동 개발한 전투기로, 항공자위대에는 2000년부터 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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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항공자위대 F-2 전투기
오늘(7일) 낮 12시 30분쯤 일본 혼슈 이바라키현 앞 태평양에서 훈련 중이던 일본 항공자위대 소속 F-2 전투기 1대가 추락했습니다.
NHK와 교도통신에 따르면 전투기에 타고 있던 조종사는 긴급 탈출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항공자위대는 자세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F-2는 미국 F-16을 개량해 미국과 일본이 공동 개발한 전투기로, 항공자위대에는 2000년부터 배치됐습니다.
(사진=항공자위대 홈피 캡처, 연합뉴스)
장선이 기자 s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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