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최상목 前경제부총리 오후 4시부터 소환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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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은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참고인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특검팀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최 전 부총리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특검팀은 최 전 부총리를 상대로 당시 국무회의에서 있었던 국무위원들의 발언과 내란동조혐의 등에 대해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특검팀은 이날 조규형 전 보건복지부 장관과 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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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dt/20250807164039475spbf.jpg)
내란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은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참고인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특검팀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최 전 부총리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특검팀은 최 전 부총리를 상대로 당시 국무회의에서 있었던 국무위원들의 발언과 내란동조혐의 등에 대해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최 전 장관은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전 국무회의에 참석했다. 그는 검찰 조사에서 국무위원들의 계엄 선포 반대 여부 등에 대해 명시적인 반대 의사를 밝힌 건 나와 조태열 전 외교부 장관이라고 진술한 바 있다.
한편 특검팀은 이날 조규형 전 보건복지부 장관과 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윤상호 기자 sangh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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