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서 훈련하던 日자위대 전투기 추락…조종사는 탈출

경수현 2025. 8. 7. 16: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7일 낮 12시 30분께 일본 혼슈 이바라키현 앞 태평양에서 훈련 중이던 일본 항공자위대 소속 F-2 전투기 1대가 추락했다.

NHK와 교도통신에 따르면 전투기에 타고 있던 조종사는 긴급탈출해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항공자위대는 자세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F-2는 미국 F-16을 개량해 미국과 일본이 공동 개발한 전투기로, 항공자위대에는 2000년부터 배치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 항공자위대 F-2 전투기 [항공자위대 홈피 캡처, DB화 및 재배포 금지]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7일 낮 12시 30분께 일본 혼슈 이바라키현 앞 태평양에서 훈련 중이던 일본 항공자위대 소속 F-2 전투기 1대가 추락했다.

NHK와 교도통신에 따르면 전투기에 타고 있던 조종사는 긴급탈출해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항공자위대는 자세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F-2는 미국 F-16을 개량해 미국과 일본이 공동 개발한 전투기로, 항공자위대에는 2000년부터 배치됐다.

ev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