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딸 최연제, ♥미국인 남편 앞에서 “美 치어리더 캡틴 출신” 강렬 존재감(순풍)

이슬기 2025. 8. 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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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딸 최연제가 과거를 회상했다.

선우용여는 8월 6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가 눈물로 키운 아들딸 LA 상봉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아들과 딸을 만나기 위해 미국 LA로 향했다.

한편 앞서 선우용여는 한 방송서 한때 가수로 활동했던 딸 최연제의 근황을 묻는 MC들에게 "미국에서 잘 지내고 있다. 불임 (치료) 박사(학위)를 받아 한의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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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순풍 선우용여’
채널 ‘순풍 선우용여’

[뉴스엔 이슬기 기자]

선우용여 딸 최연제가 과거를 회상했다.

선우용여는 8월 6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가 눈물로 키운 아들딸 LA 상봉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아들과 딸을 만나기 위해 미국 LA로 향했다. 아들딸과 손주들이 모두 배웅을 나온 가운데, 가족들은 인도 요리를 먹으러 이동했다. 선우용여는 과거 한 예능에 같이 출연하기도 했던 미국인 사위와도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

대화 중 선우용여는 유튜브 채널에 대해 "이렇게 살아보니까 좋더라. 또 힘들어도 좀 참으니까 좋더라. 약이 되고 좋은 일이 있더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했다. 최연제는 엄마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고 화답했다.

그런가하면 선우용여는 딸의 학창 시절을 회상하며 "치어리더였는데 얘가 또 캡틴이었다. 픽업하러 갔는데 나한테는 "엄마" 이러고 순했던 애가 20여 명 앞에서 막 소리 지르면서 하는데 쟤가 미쳤나 싶었다"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한편 앞서 선우용여는 한 방송서 한때 가수로 활동했던 딸 최연제의 근황을 묻는 MC들에게 "미국에서 잘 지내고 있다. 불임 (치료) 박사(학위)를 받아 한의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사위에 대해서도 "미국 사람"이라며 "은행 금융회사 부사장이다. 맨처음에는 반대했다. 그런데 사위가 한국 변호사를 사서 자기가 어느 대학을 나오고 재산이 얼마고, 전부 한국말로 (번역을 해) 변호사를 통해 우리 남편하게 보낸 거다. 남편이 보고는 예의가 있고 반듯하다고. 우리 딸과 동갑이다"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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