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근 실화야?' 트와이스 모모, 숏팬츠 입고 롤라팔루자 접수한 인형 미모

정서윤 인턴기자 2025. 8. 7. 16: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트와이스(TWICE) 모모가 페스티벌 여신의 정점을 찍으며 롤라팔루자 현장을 접수했다.

지난 6일 모모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모모는 카메라를 향해 혀를 살짝 내밀며 장난스럽고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지막 컷에서 플로럴 장식의 카트 옆에 선 모모는 브라운 계열 의상에 베이지 톤 부츠를 매치해 전체적인 색감을 조화롭게 완성했고, 단정하면서도 파티 감성이 물씬 풍기는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형 비주얼에 도발적 실루엣…페스티벌 감성 제대로 저격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모모가 페스티벌 여신의 정점을 찍으며 롤라팔루자 현장을 접수했다.

지난 6일 모모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모모는 카메라를 향해 혀를 살짝 내밀며 장난스럽고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은은한 C컬이 더해진 단발 헤어가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고, 인형처럼 또렷하고 동그란 눈매가 한층 돋보인다.

소파에 반쯤 기대 앉은 모모는 체크 크롭 셔츠로 탄탄한 복근과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했고, 짧은 팬츠는 힙 라인을 은근히 드러내며 도발적인 무드를 더했다.

 

마지막 컷에서 플로럴 장식의 카트 옆에 선 모모는 브라운 계열 의상에 베이지 톤 부츠를 매치해 전체적인 색감을 조화롭게 완성했고, 단정하면서도 파티 감성이 물씬 풍기는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편 모모가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서 '여자 그룹 인기상' 후보에 올랐다.

 

사진=모모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