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기♥’ 홍윤화 26kg 뺐지만 정체기, 밀가루 뺀 이 음식으로 ‘달달’하게 극복(꽁냥꽁냥)

이슬기 2025. 8. 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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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홍윤화가 정체기 극복을 위한, 달달한 디저트 요리를 선보였다.

최근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에는 '정체기지만 와플은 먹고 싶어! 단 거 땡길 때 이렇게 드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홍윤화 김민기 부부는 다이어트 기간 동안 단 음식이 당길 때 추천한다며 두부 와플 레시피를 공개했다.

홍윤화는 "그거를 이겨내야 한다. 우리 모두 화이팅합시다"며 "이때 먹을 수 있는 살이 덜 찌는 맛있는 디저트로 두부와플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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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

[뉴스엔 이슬기 기자]

코미디언 홍윤화가 정체기 극복을 위한, 달달한 디저트 요리를 선보였다.

최근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에는 '정체기지만 와플은 먹고 싶어! 단 거 땡길 때 이렇게 드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홍윤화 김민기 부부는 다이어트 기간 동안 단 음식이 당길 때 추천한다며 두부 와플 레시피를 공개했다.

먼저 홍윤화는 “빠지지도 않고 찌지도 않은 상태"라고 다이어트 근황을 알렸다. 오뎅바 개업 후 야식을 챙겨 먹는 일이 늘어났다는 것.

그러면서 홍윤화는 "요새 달달한 디저트가 당기는지 모르겠다”며 “그리고 여자들은 한 달에 한 번, 생리 기간에 단 게 너무 먹고 싶은지 모른다. 초콜릿이나 초콜릿류 과자가 왜 이리 먹고 싶은지 모르겠다”고 이야기했다.

홍윤화는 “그거를 이겨내야 한다. 우리 모두 화이팅합시다”며 “이때 먹을 수 있는 살이 덜 찌는 맛있는 디저트로 두부와플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그는 두부 반모와 달걀, 소금, 베이킹파우더, 아몬드분말을 섞어 두부 와플을 만들었다.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에서 눈길을 잡았다.

한편 홍윤화는 지난 4월 KBS 2TV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 제작발표회 당시 “이 작품을 하면서 마음이 건강한 게 진짜 행복한 거구나를 되게 크게 느꼈다. 중간보다 드라마가 다 끝난 후에 제대로 와닿더라. 방법에 대해서 몰랐거나 소홀하게 생각했던 걸 ‘내가 지켜야겠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게 정말 건강한 거다’라는 걸 많이 느꼈다. 작품에서 배우고 와닿은 대로 노력하고 있다”라며 40kg 감량 계획을 밝혔다.

운동과 식단관리를 통해 홍윤화는 현재까지 26kg 감량에 성공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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