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전종서 뭉쳤다 …'프로젝트 Y', 34초 예고편에 응축된 도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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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 전종서 주연의 영화 '프로젝트 Y'가 런칭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런칭 예고편 또한 '프로젝트 Y'만의 감각적인 분위기와 속도감 있는 전개를 예고한다.
런칭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프로젝트 Y'는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전 세계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 후 국내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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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한소희, 전종서 주연의 영화 '프로젝트 Y'가 런칭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프로젝트 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과 도경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초청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밤의 거리를 활보하는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의 강렬한 투 샷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모자를 깊이 눌러쓴 채 표정을 알 수 없는 도경과 주변을 살펴보는 미선의 모습은 의미심장한 분위기로 시선을 끌고, 어두운 배경과 대비되는 화려한 컬러의 스타일리시한 의상 또한 '프로젝트 Y'만의 펑키한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여기에 '계획은 완벽했다'라는 카피는 이들 사이에 벌어질 예측불가의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함께 공개된 런칭 예고편 또한 '프로젝트 Y'만의 감각적인 분위기와 속도감 있는 전개를 예고한다. 완벽한 범죄를 계획하는 미선과 도경의 모습과 함께 "한번 가는 거 인생 세게 가야지"라는 도경의 대사는 거침없는 도경의 성격을 짐작하게 하고, 이에 "X나 세게 가야지"라는 미선의 대사 또한 목표를 위해 돌진하고 나아가는 두 청춘의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한다.
여기에 카 체이싱과 통쾌하고 속도감 있는 장면에 더해, '두 명의 공범, 한 번의 기회, 후회는 없다'는 문구까지 경쾌하고 펑키한 투톱 버디 무비 '프로젝트 Y'만의 색다른 매력을 전한다.
런칭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프로젝트 Y'는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전 세계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 후 국내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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