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범죄자 제압 기술이 예술로…일본 로프 아트
권영미 기자 2025. 8. 7. 16:02

(도쿄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일본의 대표적인 ‘시바리’ 또는 로프 아트 예술가 중 한 명인 하지메 키노코가 도쿄에 있는 자신의 스튜디오에서 밧줄로 만든 인간 형태의 작품을 작업하고 있는 모습. ‘시바리’는 일본의 봉건 영주들이 에도 시대(1603~1868)에 범죄자를 제압하기 위해 사용했던 무술 기법에서 유래했다. 2025.05.26.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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