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정말 안 살래”…안전·알뜰 갓성비 SUV, 색달라진 싼타페·투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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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안전성과 실용성을 모두 향상해 가성비를 끌어올린 싼타페와 투싼을 판매한다.
현대자동차는 연식변경 모델 '2026 싼타페'와 '2026 투싼'을 7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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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싼타페 블랙 익스테리어[사진제공=현대차]](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mk/20250807160004708mrbs.jpg)
현대자동차는 연식변경 모델 ‘2026 싼타페’와 ‘2026 투싼’을 7일 출시했다. 두 차종은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실용성을 높인 신규 트림 및 옵션 패키지 등을 추가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게 특징이다.
2026 싼타페는 기본 트림인 ‘익스클루시브’에 ▲전자식 변속 칼럼 진동 경고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12.3인치 컬러 LCD 클러스터 등을 기본화해 안전 및 고객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들로 실속 있게 구성한 신규 트림 ‘H-Pick’이 추가됐다.
H-Pick 트림은 기존 ‘프레스티지 플러스’ 트림에 ▲디지털 키 2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천연가죽 시트 ▲전동식 틸트&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 등을 기본으로 적용해 편안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2026 싼타페의 라디에이터 그릴, 스키드 플레이트, 범퍼 몰딩, 사이드 가니시, 엠블럼 등에 블랙 컬러를 적용한 ‘블랙 익스테리어’와 기존 블랙잉크에 블랙 사이드스텝과 전용 도어스팟램프를 추가한 ‘블랙잉크 플러스’도 내놨다.
블랙 익스테리어와 블랙잉크 플러스는 각각 H-Pick 트림과 캘리그래피 트림에서 선택 가능하다.
가격은 가솔린 2.5 터보 모델 ▲익스클루시브 3,606만원 ▲프레스티지 3,889만원 ▲H-Pick 4,150만원 ▲캘리그래피 4,484만원이다.
하이브리드의 판매 가격은 2WD 모델 ▲익스클루시브 3,964만원 ▲프레스티지 4,247만원 ▲H-Pick 4,508만원 ▲캘리그래피 4,807만원이다.
4WD 모델 가격은 ▲익스클루시브 4,284만원 ▲프레스티지 4,567만원 ▲H-Pick 4,828만원 ▲캘리그래피 5,127만원이다.
![2026 투싼 블랙 익스테리어 [사진제공=현대차]](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mk/20250807160005953lsxz.jpg)
H-Pick 트림은 주력 트림인 ‘프리미엄’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정면 대향차)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스탑앤고 기능 포함) ▲어드밴스드 후석 승객 알림 ▲고속도로 주행 보조 ▲운전석/동승석 전동시트 ▲2열 열선시트 등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경험을 제공하는 사양이 추가됐다.
2026 투싼에 블랙 컬러의 전·후면 범퍼, 전·후면 스키드 플레이트, 19인치 전용 휠, DLO(Day Light Opening) 몰딩,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등을 적용한 ‘블랙 익스테리어’를 운영한다.
가격은 1.6 터보 가솔린 모델 ▲모던 2,805만원 ▲프리미엄 3,069만원 ▲H-Pick 3,156만원 ▲인스퍼레이션 3,407만원이다.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 ▲모던 3,270만원 ▲프리미엄 3,514만원 ▲H-Pick 3,597만원 ▲인스퍼레이션 3,861만원이다.
투싼 N 라인은 ▲1.6 터보 가솔린 3,491만원 ▲1.6 터보 하이브리드 3,92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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