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이티켐, 코스닥 상장 첫날 장중 '따블' 터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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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화학 소재 기업 아이티켐이 코스닥 상장 첫날인 7일 장중 '따블'(공모가의 2배)을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아이티켐은 공모가(1만6천100원) 대비 92.86% 오른 33만1천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아이티켐은 의약품 재료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및 배터리 소재 등을 만드는 기업이다.
지난 달 말 진행한 일반 공모 청약에서 증거금 7조5천701억원이 몰려 올해 코스닥 IPO(기업공개) 사례 중 최대 금액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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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켐 로고 아이티켐 회사 로고 [아이티켐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yonhap/20250807153927240uiol.jpg)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정밀화학 소재 기업 아이티켐이 코스닥 상장 첫날인 7일 장중 '따블'(공모가의 2배)을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아이티켐은 공모가(1만6천100원) 대비 92.86% 오른 33만1천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개장 직후 공모가의 2.4배인 3만9천15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아이티켐은 의약품 재료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및 배터리 소재 등을 만드는 기업이다.
첨단소재 위탁개발생산(CDMO) 업체로서 여러 국내외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작년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62억원과 64억원이었다.
지난 달 말 진행한 일반 공모 청약에서 증거금 7조5천701억원이 몰려 올해 코스닥 IPO(기업공개) 사례 중 최대 금액을 기록했다.
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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