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논란 후에도 예비신부 ♥신지와 애정 이상 無…코요태 신곡 말없이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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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문원이 예비신부 코요태 신지와 여전한 애정을 자랑했다.
문원은 8월 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무런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앞서 코요태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콜미'를 발매한 바 있다.
신지가 지난 6월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문원이 이혼 경험과 딸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해 파장을 부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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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문원이 예비신부 코요태 신지와 여전한 애정을 자랑했다.
문원은 8월 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무런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코요태의 신곡 '콜미' 재킷 사진을 캡처한 것. 앞서 코요태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콜미'를 발매한 바 있다.
여러 논란 이후 소셜미디어 활동을 자제해왔던 문원은 연인의 신곡 홍보를 위해 게시물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지는 최근 결혼 논란으로 대국민적 주목을 받았다. 신지가 지난 6월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문원이 이혼 경험과 딸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해 파장을 부른 것. 여기에 문원에 대한 폭로성 댓글까지 쏟아지면서 대중의 우려가 이어졌다.
하지만 신지 소속사 제이지스타 측은 지난달 8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문원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해명하며 루머를 정정했다. 또 "당사는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명예를 훼손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 등을 검토할 수 있다는 점 말씀드린다"고 알렸다.
신지 역시 소셜미디어를 통해 "여러분의 걱정 어린 의견과 의혹을 소속사와 함께 모두 확인했으며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다"며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우려의 말씀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 고민하고 더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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