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서 60대 양발 묶여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양휴창 2025. 8. 7. 15: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함평에서 실종신고 된 60대가 양발이 묶여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7일 함평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아침 7시쯤 함평군 해보면 한 저수지에서 60대 남성 A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전날 일을 마친 뒤 자신의 차량을 몰고 저수지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저수지 인근에 세워진 A씨의 차량을 발견했으며, 차량 안에서는 유서가 확인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남 함평에서 실종신고 된 60대가 양발이 묶여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7일 함평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아침 7시쯤 함평군 해보면 한 저수지에서 60대 남성 A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당시 A씨는 양발이 묶여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씨는 전날 밤 11시 반쯤 집에 돌아오지 않아 가족으로부터 실종신고가 된 상태였습니다.
A씨는 전날 일을 마친 뒤 자신의 차량을 몰고 저수지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저수지 인근에 세워진 A씨의 차량을 발견했으며, 차량 안에서는 유서가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타살 가능성을 열어두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할 계획입니다.
#전남 #함평 #사건사고 #실종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c광주방송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특검, 김건희 구속영장 청구...소환조사 하루만
- 尹측 "10여 명이 팔다리 잡고 끌어내려 해...책임 물을 것"
- 국힘, 조국 특사명단 포함에 "기어이 역린 건드리나...내로남불 시즌2"
- '타율 0.149' 위즈덤만의 문제일까...차갑게 식어버린 KIA 타선
- "지금 접합수술 어렵다" 절단 환자, 광주서 천안 이송
- 조계원 "여수, 문화·산업·교통에서 도약 준비 중"[지방자치TV]
- 5·18 위자료 최대 4배 차이...피해자 단체, 특별구제대책 촉구
- 조인철, '소음·진동관리법'·'집합건물법' 개정안 대표발의[지방자치TV]
- 김원이, AI 산업·경제안보 법안 2건 대표발의
- 또 폭염...동물들은 미스트 샤워·얼음과자로 '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