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찬 오하영, 매년 생일 현금 선물하는 사이 “1만원씩 얹어 보내”(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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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수찬, 에이핑크 오하영이 독특한 인연을 전했다.
8월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김수찬, 에이핑크 오하영이 '사랑의 고스톱'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게스트로 만난 김수찬, 오하영은 4년 전 콘텐츠를 같이 찍은 사이였다.
김수찬은 오하영과의 또다른 특별한 인연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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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김수찬, 에이핑크 오하영이 독특한 인연을 전했다.
8월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김수찬, 에이핑크 오하영이 '사랑의 고스톱'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게스트로 만난 김수찬, 오하영은 4년 전 콘텐츠를 같이 찍은 사이였다. 서로의 콘텐츠에 나가주며 품앗이를 한 사이라고.
김수찬은 오하영과의 또다른 특별한 인연을 드러냈다. "해마다 생일선물을 보내고 있다. 1년에 한 번 유일하게 연락하는 때가 생일이다. 서로 돈을 보낸다. 해마다 만 원씩 얹어서 보낸다. 적금 느낌으로"라는 것. 오하영은 "한 달 전 제 생일에도 1년 더 얹어서 받았고 수찬 님 생일 때 제가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태균이 신기해하며 "왜 누가 먼저 시작했냐"고 묻자 김수찬은 "돈은 제가 시작했다"고 말했다. 오하영은 "먼저 보내주셔서 저도 드려야 하잖나. 얹어서 드리기 시작하면서 (하게 된 것)"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이어 오하영은 김태균의 "얼마까지 갈 거냐"는 말에 "그래서 단명할 생각이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찬이 "뭘 또 단명하냐. 나중에 막걸리값 할 수 있게끔 60, 70살까지 롱런해야 한다"고 하자 곽범은 "서로 장수를 기원하는 사이"라고 두 사람의 관계를 정의했다. 김수찬은 "잠시 몇 달 맡겨두는 것"이라고 너스레 떨며 "생일계 같은 거지 않냐"는 말을 인정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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