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최유리, 특수 분장만 2시간
이정연 기자 2025. 8. 7. 15: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름 극장가를 휩쓸고 있는 영화 '좀비딸' 속 최유리가 '좀비'로 되어가는 과정을 공개했다.
7일 최유리 소속사 매니지먼트mmm가 공개한 영화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에 따르면 최유리는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딸 수아를 연기하기 위해 특수 분장만 2시간이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최유리는 극 중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딸 수아 역을 연기하며 웹툰 속 캐릭터와 100% 일치감을 이뤄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름 극장가를 휩쓸고 있는 영화 ‘좀비딸’ 속 최유리가 ‘좀비’로 되어가는 과정을 공개했다.
7일 최유리 소속사 매니지먼트mmm가 공개한 영화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에 따르면 최유리는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딸 수아를 연기하기 위해 특수 분장만 2시간이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좀비딸’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를 그린 작품이다.
최유리는 극 중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딸 수아 역을 연기하며 웹툰 속 캐릭터와 100% 일치감을 이뤄냈다.
최유리는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도 수줍게 긴장한 기색을 내비치다가도, 이내 촬영이 시작되자 눈빛, 표정, 모션 등 좀비 수아에 완벽히 동화됐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025년 미코 진=충남대 정연우, 사진 보니 감탄만
- 박진주, 깜짝 가정사…홀로 아들 키우는 워킹맘이었다 (내 딸 친구의 엄마)
- 김장훈 “생활고요? 대치동 살고 소고기도 먹어요”
- “나랑 너무 안 맞아” 장신영, 합가 고충 토로
- 식당 여주인 생식기에…충격, 끔찍한 살인사건 전말 (용형사4)
- 장윤정, 자식농사 대박…美 유학+미모 놀라워
- [종합] 장동주 돌연 은퇴 선언 “배우로서 삶 내려놓는다”
- 김민하 뼈말라 근황, 동일인 맞나요? 확 달라졌다 [DA★]
- 김연아♥고우림 부부싸움 목격담…강남 “혼난 적 있잖아” (냉부)
- 탁재훈-한혜진 핑크빛? 심상치 않은 기류 ‘과몰입’ (미우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