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써치코리아, 의사 채용 전담 ‘메디볼트팀’ 출범···의료 플랫폼 3사와 전략적 MOU 체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멤버 헤드헌팅 그룹 프로써치코리아(대표 김혜종, 이하 프로써치)가 병,의원 및 전문병원과 상급종합병원의 의사 채용을 위한 전담 조직 '메디볼트(Medivault)팀'을 공식 출범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통해 단순한 인재 연결을 넘어 채용의 실질적 완결, 의료기관의 인력난 해소, 그리고 의사 개인의 커리어 설계까지 전 과정을 긴밀하게 지원하며, 나아가 인재 채용을 통한 병원의 진료 경쟁력 강화 및 경영적 시너지 창출까지 실질적으로 견인하는 것이 메디볼트팀의 지향점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리멤버 헤드헌팅 그룹 프로써치코리아(대표 김혜종, 이하 프로써치)가 병,의원 및 전문병원과 상급종합병원의 의사 채용을 위한 전담 조직 ‘메디볼트(Medivault)팀’을 공식 출범한다고 7일 밝혔다. 이와 함께 국내 의료 플랫폼 3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의사 채용 시장에도 본격 진출한다.

여기에 전 광동제약 R&D 연구본부장 출신의 구영태 부사장이 합류해 제약-임상-병원 전반을 아우르는 실무 전문성을 더함으로써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메디볼트팀은 기존 온라인 중심 인재매칭의 한계를 넘어, 전국 각 지역의 병원과 후보자를 직접 만나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고 양측의 니즈를 다각도로 조율함으로써, 단순 이력 기반 추천이 아닌 역량 검증과 협업 가능성에 기반한 ‘현장 중심의 정밀 매칭’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운다.
특히, 의사들이 보유한 개별적 전문성(예: 특정 시술군에 대한 고숙련도, 특정 장비 기반의 진단 및 시술 역량, 질환군 특화 진료경험, 학술적 역량 또는 교육 경험, 환자군 특화 진료 전략 등)이 해당 의료기관의 진료 수준 향상과 수익 구조 개선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인재 추천과 함께 병원 맞춤형 전략 방안도 병행 제시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인재 연결을 넘어 채용의 실질적 완결, 의료기관의 인력난 해소, 그리고 의사 개인의 커리어 설계까지 전 과정을 긴밀하게 지원하며, 나아가 인재 채용을 통한 병원의 진료 경쟁력 강화 및 경영적 시너지 창출까지 실질적으로 견인하는 것이 메디볼트팀의 지향점이다.
이번 협약으로 확보한 폭넓은 인재풀을 활용해,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는 병·의원의 의사 채용에 집중하는 등 의료 시장 수요에 맞춰 적극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인재 확보가 특히 어려운 지방 병원들의 숨은 수요를 먼저 발굴하고 그에 맞는 채용 계획을 제안하는 등 한층 심도 있는 선제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향후 프로써치는 의료기관 채용에 그치지 않고,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AI 기반 신약 개발 등 의료 산업 전반에서 요구되는 최고의료책임자(CMO) 및 의료 전문 경영진 채용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산업과 의료 현장의 변화 흐름을 반영하는 전략적 인재 채용 파트너로서 병의원을 시작으로 산업 전반의 의료 인력 채용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자 한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북한군 내 동성애 만연… 식당 앞에서 버젓이 입맞춰' 러시아 군인의 충격 폭로
- '비행기 놓칠까봐'…여권 만료된 10살 아들 혼자 공항에 두고 떠난 부모
- 인권위원장이 “여성은 무능해서 승진 못 한다”?…부적절 발언 관련 제보 ‘쇄도’
- '진짜 죽었는지 확인하려고'…여자친구 살해한 20대, 빈소 찾은 이유가
- 40도 폭염에도 에어컨 안 켠다?…수십 명 숨졌다는 일본서 무슨 일이
- '고양이도 무서워서 도망갈 듯'… 영국 가정집서 잡힌 '56cm 괴물쥐'에 깜짝
- 백인 우월주의 논란 美 브랜드, 트럼프 “힘내라 시드니!” 한마디에 주가 ‘급등’
- '다이어트하려다 당뇨 걸리게 생겼네'… '제로 음료'의 충격 실체
- “전쟁난 줄” 신호등 꺼지고 엘베 멈추고…제주에 무슨 일이?
- '생각 많아 잠 못 드는 밤에 딱'…불면증 겪던 의사의 '꿀잠' 비법 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