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베를린, 루벤나우 미니 토너먼트에서 쾌조의 2연승으로 훈련 캠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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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챔피언 베를린(Füchse Berlin) 핸드볼팀이 현지 팀들을 상대로 한 미니 토너먼트에서 2연승을 거두는 기분 좋은 성과로 훈련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베를린은 지난 1일 TSG 루벤나우 63(TSG Lübbenau 63)과 HV 그륀-바이스 베르더(HV Grün-Weiß Werder)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프리시즌 첫 번째 단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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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챔피언 베를린(Füchse Berlin) 핸드볼팀이 현지 팀들을 상대로 한 미니 토너먼트에서 2연승을 거두는 기분 좋은 성과로 훈련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베를린은 지난 1일 TSG 루벤나우 63(TSG Lübbenau 63)과 HV 그륀-바이스 베르더(HV Grün-Weiß Werder)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프리시즌 첫 번째 단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세 번의 연습 경기를 치른 후 루벤나우에서 훈련 캠프를 진행한 베를린은, 복귀를 앞두고 현지 팀들과 미니 토너먼트를 개최했다.

이어 오후 7시에는 HV 그륀-바이스 베르더와 맞붙었다. 야론 지베르트(Jaron Siewert) 감독이 이끄는 베를린은 이 경기에서도 28-18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미야일로 마르세니치(Mijajlo Marsenic)와 새로운 영입 선수 토비아스 그론달(Tobias Grøndahl)이 각각 4골씩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베를린의 야론 지베르트 감독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현장을 가득 채운 정말 많은 팬의 뜨거운 환호에 놀랐다. 루벤나우와 베르더 모두 지역팀들이고,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익숙한 얼굴들도 많아 매우 좋은 분위기 속에서 경기를 치렀다”라고 소감을 전하고 “매우 공정하고 빠른 템포의 경기를 두 번 치렀다. 부상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아 준비 과정의 첫 번째 단계를 훌륭하게 마무리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성황리에 끝난 토너먼트 후에는 팬들을 위한 사진 촬영, 사인회, 대화 시간도 마련되어 선수와 팬들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블리츠 토너먼트는 베를린이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팀워크를 다지고 팬들과 교류하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다.
[김용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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