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선 경선 댓글 조작' 이낙연 불송치 결정 "증거 불충분"

동은영 기자 2025. 8. 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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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당시 온라인 뉴스 댓글 조작 의혹으로 고발된 새미래민주당 이낙연 상임고문이 경찰에서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습니다.

대선 경선 당시 이 상임고문과 선거캠프 관계자들은 수십개의 다음 계정으로 포털 뉴스 페이지에서 당시 경쟁상대였던 이재명 대통령에게 불리한 내용 등을 담은 댓글을 달고 추천 수를 조작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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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2021년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당시 온라인 뉴스 댓글 조작 의혹으로 고발된 새미래민주당 이낙연 상임고문이 경찰에서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습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컴퓨터 등 장애업무방해 등 혐의를 받는 이 상임고문에 대해 지난달 30일 증거 불충분으로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대선 경선 당시 이 상임고문과 선거캠프 관계자들은 수십개의 다음 계정으로 포털 뉴스 페이지에서 당시 경쟁상대였던 이재명 대통령에게 불리한 내용 등을 담은 댓글을 달고 추천 수를 조작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동은영 기자 do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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