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채영, 무표정에 '타투' 얹고 백스테이지 접수...롤라팔루자 힙무드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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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TWICE) 채영이 롤라팔루자 현장에서 힙한 무드를 뽐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6일 채영은 자신의 SNS에 "Lollapalooza nights still glow"(롤라팔루자의 밤은 아직 빛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영은 '롤라팔루자' 그래픽이 프린트된 오버핏 티셔츠를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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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채영이 롤라팔루자 현장에서 힙한 무드를 뽐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6일 채영은 자신의 SNS에 "Lollapalooza nights still glow"(롤라팔루자의 밤은 아직 빛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영은 '롤라팔루자' 그래픽이 프린트된 오버핏 티셔츠를 착용했다. 전체적으로 바랜 듯한 컬러가 빈티지한 무드를 자아내며, 넉넉한 실루엣으로 채영의 여리여리한 체구가 더욱 돋보인다.


따뜻한 조명과 어우러진 채영의 표정이 돋보인다. 무표정과 날카로운 턱선, 살짝 올라간 눈매가 도도한 시크미를 강조한다. 여기에 카메라 플래시가 더해져 더 내추럴한 빈티지 무드가 형성된다.

마지막 컷에서는 카메라를 향한 살짝 벌어진 입술과 나른한 눈빛이 어우러져 치명적인 표정을 완성했다. 실버 체인 네크리스와 팔찌를 포인트로 매치해 힙한 무드를 극대화했으며, 어깨와 팔 위로 살짝 드러난 타투가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채영이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2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초대형 뮤직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에서 헤드라이닝 공연을 펼쳤다.
사진=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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