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천체사진] 페르세우스자리의 이중 성단

홍아름 기자 2025. 8. 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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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자리에 있는 이중 산개성단 NGC 884(왼쪽)와 NGC 869다.

하늘에서 보름달 세 개 크기 정도의 넓은 영역을 차지하고 있어 빛 공해가 없는 어두운 곳에서는 맨눈으로도 관측할 수 있다.

두 성단 속의 별들은 태양보다 훨씬 더 젊고 뜨거운 별들로, 별들의 나이를 기준으로 하면 성단은 약 1300만년밖에 되지 않았다.

즉 이 성단들이 같은 별 탄생 지역에서 함께 태어났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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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자리의 이중 성단./론 브레처(Ron Brecher)

페르세우스자리에 있는 이중 산개성단 NGC 884(왼쪽)와 NGC 869다. 하늘에서 보름달 세 개 크기 정도의 넓은 영역을 차지하고 있어 빛 공해가 없는 어두운 곳에서는 맨눈으로도 관측할 수 있다.

두 성단 속의 별들은 태양보다 훨씬 더 젊고 뜨거운 별들로, 별들의 나이를 기준으로 하면 성단은 약 1300만년밖에 되지 않았다. 즉 이 성단들이 같은 별 탄생 지역에서 함께 태어났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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