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인♥ 남편과 둘째 계획" 손연재, 튜브톱+숏팬츠 휴가지 패션[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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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아들과 함께한 여름 일상을 공유했다.
손연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준연이와의 두 번째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푸른 플로럴 패턴의 튜브톱과 화이트 숏팬츠를 매치한 여름 휴가 패션을 선보이며 수영장 주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마지막 사진에서는 아들 준연 군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는 손연재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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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아들과 함께한 여름 일상을 공유했다.
손연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준연이와의 두 번째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푸른 플로럴 패턴의 튜브톱과 화이트 숏팬츠를 매치한 여름 휴가 패션을 선보이며 수영장 주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머리에 두건을 두르거나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은 한층 더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마지막 사진에서는 아들 준연 군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는 손연재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아들과 함께한 소중한 한때를 만끽하며 전하는 엄마의 미소가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사랑스러운 모자", "손연재는 여전히 우아하다", "준연이 많이 컸네요" 등 따뜻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8월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내년쯤 둘째 계획이 있다"고 밝히며 현실적인 육아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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