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연예대상 향한 자신감 “한번 자빠지면 크게 일어난다” (마이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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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가 연예대상에 대한 욕구를 드러냈다.
8월 7일 오후 진행된 SBS 새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 턴')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이경규가 수상 자신감을 드러냈다.
연예대상을 노리는 이경규는 "사람이 한번 자빠지면 크게 일어난다. '마이 턴'으로 일어서는거다. 프로그램이 내 인생이다"고 욕망을 드러냈다.
한편 연예대상 예측을 제안하자 이경규는 "'마이 턴'에서 누군가가 나올거다. 상받고 올라가서 얘기하는 그림이 상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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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경규가 연예대상에 대한 욕구를 드러냈다.
8월 7일 오후 진행된 SBS 새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 턴')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이경규가 수상 자신감을 드러냈다.
연예대상을 노리는 이경규는 "사람이 한번 자빠지면 크게 일어난다. '마이 턴'으로 일어서는거다. 프로그램이 내 인생이다"고 욕망을 드러냈다.
김원훈은 "촬영에 열정을 가지고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고 들었는데 그 소문이 잘못됐다는 걸 알았다"고 말했다..
한편 연예대상 예측을 제안하자 이경규는 "'마이 턴'에서 누군가가 나올거다. 상받고 올라가서 얘기하는 그림이 상상된다"고 밝혔다.
탁재훈은 "경쟁 프로그램이 별로 없다. '미우새' 최고지만 부유하게 태어난 프로그램이다. 일요일 그 시간대"라고 말했다.
이경규는 페이크 다큐 예능을 선택한 이유를 묻자 "예능을 다큐라고 생각한다. 그보다 페이크 다큐가 한 번 올거라 생각했는데 그걸 제시하더라. 제작진의 탁월한 결단력, 지혜 높이 평가한다. 페이크 다큐를 선택한 건 신의 한 수다"고 답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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